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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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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종파가싱가폴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아마도 없을 것 같다. 관광을 온 사람에게는 이곳보다 훨씬 더 좋은 구경거리가 많지만 싱가폴에서 필자처럼 생활하고 있는 사람은 탄종파가는 대한민국의 그리움이다. 많은 대한민국 음식점이 있어서 이곳은 매번 가도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필자가 지금 있는 장소는 역 근처에는 “TOM N TOMS”이다. 이곳에 들어오면 “K-POP”이 손님들을 반겨준다. 그래서 이 커피전문점은 언제나 와도 따뜻한 곳이다. 싱가폴 사람에게는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향수를 느낄 수 있는 탄종파가 역은 언제나 따뜻한 고향이다.

 

탄종파가 역에서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유명한 붉은색 박물관“China Town”이 있다. 이곳에는 웅장한 불교사원과 힌두교 사원을 볼 수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힌두교는 낯선 종교이다. 힌두교는 기독교와 이슬람교와 달리 수많은 신들이 공존하고 있다. 필자는 기독교 신자인데 유일신을 믿는 종교가 아니라면 도대체 몇 명에게 기도를 해야 할까? 다른 나라와 달리 싱가폴은 모든 종교를 허용하는 이타적인 나라이다. 서로 이질적인 문화의 공존을 통해서 새로운 다문화를 이루어져 살고 있다.

 

드디어 영어의 꽃 중의 꽃영어의 형식을 공부할 차례이다. 여러분이 앞으로는 영어문법책을 고를 때는 그 목차의 첫 번째에서 무엇이 먼저 쓰였는지 확인하기를 바란다. 만약에 어설픈 부정사나 동명사 등이 목차의 첫 번째를 멋지게 장식하고 있다면 그 책은 그냥 쓰레기통에서 집어넣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숲을 이해하기 전에 나무부터 공부하게 되면 절대로 당신이 쓰고 있는 영작이 올바르게 쓰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영어는 숲을 이해하고 그 숲은 형성하기 위해서 어떤 나무 들이 필요한지를 파악하는 것이 남들보다 좀 더 빠르게 당신의 원하는 단계까지 올라갈 수 있는 지름길이다. 필자는 사실 한국의 잘못된 영어교육의 대표적인 피해자로서 사실 유학 중에 처음부터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상황까지 몰리게 되었다. 결국 필자는 처음부터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했다. 그 때에는 죽어도 영어실력이 향상되지 않는 자신을 비난했다. 단어를 그렇게 많이 알아도 나름 영어문법에 자신이 있었는데 필자는 호주에서 벙어리”, “귀머거리였다.

 

유학을 해야지만 알 수 있는 영어의 진실 중의 하나는 영어는 외국에 오래 산다고 해도 향상되지 않는다.”이다. 외국에 1년 있다고 해서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영어를 잘할 수 있는 확률은 “1%”이다. 클럽에서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이 영어의 공부방법이라 말하는 사람은 그저 초보자의 생각이고 클럽에서 배운 영어실력으로 외국인과 상대해서 돈을 벌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Assignment” “Reference”“Paraphrasing”이런 단어를 외국에서 체류하면서 들은 적이 없다면 그 사람이 영어를 잘할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다.

 

외국인은 반드시 눈물로 겪어야 할 영어의 고통의 단계가 있다. 필자가 언급한 영어의 5단계를 진입하지 못하면 영어의 진정한 맛을 볼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다. 필자처럼 늦은 나이에 외국에 나온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이 고통이 필요하다. 하지만 필자가 호주에서 2년 이상 체류하는 동안에도 그 누구도 나에게 이 진실을 이야기해 주지 않았다.

 

필자가 영어를 다시 공부하면서 가장 후회했던 것은 영어의 형식의 중요성은 말로 아무리 설명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한 것인데 단 한 번도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한국의 영어 교육의 현실은 너무나도!! 중요한 영어의 형식을 간과하고 가볍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그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배우는 학생이나 영작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영어로 인해 수익을 창출하기 쉬운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건 바로 여러분이 상대방의 영어실력을 전혀 가늠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영어교육을 당신이 받고 있더라도 깨닫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 않은가?

결국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배우고 있는 당신이나 영작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1형식부터 5형식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고 간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형식에는 모든 문법이 녹아있다. 그래서 형식을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다는 뜻은 모든 문법을 이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형식이 전부다!!” 영작을 하기 위해서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바로 이 꽃 중의 꽃인 문장의 5가지 형식을 제대로 공부를 해야 한다.

 

물론 학자들 마다 형식이 5형식 이상일 수도 이하일 수도 있다고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그런 것은 중요치 않다. 5가지 문장의 형식으로 전부를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형식을 공부해야 한다. 머릿속에 박아야 한다.

 

쓸데없는 부분에 당신의 피 같은 시간을 할애하지 말기를 부탁한다. 그리고 형식이 당신의 머릿속에 박힌 후에 영작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때쯤에는 형식을 알고 모르는 것이 영어의 향상에 크게 중요치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그 깨달음은 최소한 “6단계의 올 때에나 가능한 일이다. 필자를 믿고 지금은 머릿속형식을 박아라.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