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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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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
만약, 신발이 너무 크거나 작아서 내 발에 안 맞는 신발을 신고 걷는다면 어떨까요?

아마 잘 걷지도 못하고 그 신발을 신을 때 마다 불편하고 짜증이 날 것이다. 결국, 그 신발을 안 신으려고 기피 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학습도 자신에 맞지 않는 방법으로 계속해야 한다면 할 때마다 지겹고 하기 싫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같은 예습이라도 득이 되는 사람이 있고 해가 되는 사람이 있다.

만약, 평상시 꼼꼼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예습을 한다고 한다면 이 학생은 예습도 꼼꼼하게 하려고 한다.

 

또한 의식한다고 하는 순간에도 무의식적인 행동에 의해 움직여지고 있다.

만약,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중에라도 맘에 드는 이성이 지나간다면 자연스럽게 눈이 그것으로 가고 마는 것을 많이 경험했을 것이다.

이것은 무의식적인 행동으로서 나도 인식하지 못한 채 벌써 몸이 반응을 한 것이다.

 

운전을 하더라도 익숙한 길로 가야지만 마음이 편안하다. 무심코 창밖을 보면 자주 가던 길이었던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공부를 하는 것은 의식적인 일이지만 공부를 즐겁게, 효과적으로, 집중력 있게,

기억력이 좋게 하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자기최면 학습은 이러한 무의식의 영역까지 공부에 활용함으로서

능률적으로 공부하고 기억하며 시험 볼 수 있도록 하는 마음을 움직이는 공부법이다.


 

 

◈ 자기최면 학습은 다음과 같은 10가지 유형의 학생들에게 권한다.


➀ 열심히 공부했는데 성적이 안 나오는 학생
 - 의식적으로 공부한 내용이 무의식에서 출력이 안 되는 것이다.
 - 정보 출력 4가지 원리를 이용하여 공부한 모든 내용을 쏟아 내야한다.
 
➁ 공부에 흥미가 안 생기는 학생
 - 무의식에서부터 공부가 재미없어서 거부하는 것이다.
 - 욕구를 키우는 3가지 조건을 충족시켜 공부 맛을 찾아야 한다.
 
➂ 장시간 공부해도 기억이 안 되는 학생
 - 기억의 저장은 무의식적으로 된다. 의식적인 기억에는 한계가 있다.
 - 기억저장 7가지 원리를 이용하여 기억을 극대화해야 한다.

➃ 공부한 내용이 이해가 잘 안 되는 학생
 - 이해는 장기기억과 연관이 있고, 장기기억은 무의식과 연관되어 있다.
 - 이해의 원리와 구조를 찾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➄ 예습이 좋다는 것은 아는데 예습하기가 귀찮은 학생
 - 자신의 성격에 맞는 예습법을 몰라서이다. 무조건 예습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 성격에 따른 예습법을 알아서 도움을 준다.
 
➅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시험만 보면 불안해 지는 학생
 - 시험불안은 나두면 저절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과거의 경험 때문에 점 점 심해지게 된다.
 - 알면서도 긴장대고 떨린다면 무의식적인 최면요법으로 심리안정을 할 필요가 있다.
 
➆ 주변 친구나 오락거리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학생
 - 유혹을 이겨내는 힘이 자제력이 부족한 경우이다.
 - 자제력을 기르는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

➇ 공부를 오래 하지 못하고 쉽게 지치는 학생
 - 집중력이 부족한 경우이다.
 - 집중력을 키우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공부에 대한 욕구를 키워줘야 한다.

➈ 시험 때 아는 문제인데도 자주 실수 하여 틀리는 학생
 - 문제의 단서 찾는데 혼란을 격고 있는 것이다.
 - 문제를 안다고 다 기억나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단서를 찾는 법을 배운다.

➉ 성적이 널뛰는 학생
 - 역경이 왔을 때 컨디션에 따라 극복하는 정도가 달라지는 경우이다.
 - 역경지수를 높이고 뇌력을 키워서 컨디션을 난조를 극복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2) 자신에 맞는 개발이 중요한 이유


만약, 신발이 너무 크거나 작아서 내 발에 안 맞는 신발을 신고 걷는다면 어떨까요?

아마 잘 걷지도 못하고 그 신발을 신을 때 마다 불편하고 짜증이 날 것이다.

결국, 그 신발을 안 신으려고 기피 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학습도 자신에 맞지 않는 방법으로 계속해야 한다면

할 때마다 지겹고 하기 싫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같은 예습이라도 득이 되는 사람이 있고 해가 되는 사람이 있다.

만약, 평상시 꼼꼼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예습을 한다고 한다면 이 학생은 예습도 꼼꼼하게 하려고 한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