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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국민 대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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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중 어느 누군들 잘하려고 했지, 못 하려고 했던 대통령은 없다!

그러나 명예스러운 대통령은 없으며, 먹고 살기 어려운 시기에 박정희 前대통령이 인기가 있는 것은

미래의 부처님 오시기를 기다리는 것 같이, 이 나라에 그런 인물이 나오기를 바라는 추앙심에서

인기가 높았지, 그런 인물이 나오면 반감되는 분이다.

 

그런 인물이 바로 김대중 대통령이었으나 87년, 92년의 생각 짧음이 다 망쳐놓으니,

신뢰성에서 깨져서 어려움을 겪고 '國葬'도 어쩔 수 없이 그것도 '6일장' 휴일 때문에

일어나는 이러한 일이 다시 있어서는 아니 된다는 뜻이다.

 

부부싸움에서 지혜를 얻으시고 2002년으로 돌아가 이 문제를 더듬어서 세종시의 잘못된 점과 국

민과 박근혜 前대표가  이해하게끔 해법을 찾으셔야 할 것이니"세종시"자리가 수도자리가 아니라는 '사실'이 중요하다.

 

기독교이시니 풍수지리학을 어떻게 보실지 모르나 분명 수도는 계룡산에 근접 붙어야하며, 계룡산 기운을 받아야하며,

지금은 그 시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주역이나 풍수지리학에서 찾았으면 한다.

선거 약속한 것에 대해 국민들께 한 번 더 실수, 용서를 구하셔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이대통령께서 고의성은 아니나 잘못 단추가 꿰어져 있는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현실, 정해진 상황이고,

대통령 권좌에 올라야했고, 이런 현실이었기에 이해하나 지금 박 전대표께서 신뢰성으로 문제 삼는 것은

한두 가지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리라 본다.

 

8.국책 사업의 성패를 알아야

 

우리나라 세가지 큰 잘못된 국책사업이 있다.

1.고속철도사업

2.새만금간척사업

3.세종시 행정기관 및 수도이전사업 이다.

정부운하사업도 시작됐으면 악재로 등장할 사업인데 다행히 현명한 판단을 내렸으며, 4대강 사업은 맞다.

장기적으로 보고 개선할 부분이 많이 있음을 숙지하셨으면 한다.

이러한 깊은 내용은 서로 시간이 있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그리 알고 현재 국운의 난국을 슬기롭게 해결해야, 국운도좋아

순항하며 이 정권 및 박전대표도 승리자가 되는 길이다.

개인의 운은 개인의 운명으로 개척하나, 국운은 대통령이 5년이란 짧은 기간에 좌지우지 할 수 없다는 것'잘' 아실 것이며,

대통령은 국민의 대표자로 국운을 알아야 할 분이며, 알고서 인솔하여 오천만 국민이 사명을 다하도록 인솔하여야 할 의무가

있는 자리로 사료된다.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나만 옳다. 나는 깨끗하다 내가하면 로맨스요 남이 한 것은 불륜시각으로 보면 아니 된다 이런 뜻이다.

숭례문이 불타는 것을 그저 문화재 하나 불탔다 생각하면 오산이다.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