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yangji BOOK is a means fragrant paper.

Hyangji BOOK은 향기로운 종이라는 뜻입니다. It's The Quality BOOK

출간도서

시드니 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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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박이란 분이 한국의 이민자로서 어린 시절부터 중년인 지금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살며 겪게 된 외국생활을 진솔하게 에세이 식으로 쓴 자전적 수필집이다.

 

외국생활의 즐거움과 남모를 고충을 솔직하게 들려주어

이민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이민자의 애환을 느껴 볼 수 있다.

외국에 살면 좋은 사람들이 따로 있다. 백남준이나 최배달 처럼.

 

이 책이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의 아바타가 되어

외국여행을 간접경험 하며  다른 세상으로 가서 살아보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줄 것이다.

 

저자는 오랜 이민 생활을 하며 

이질감으로 인한 정체성의 혼란 속에서

그 돌파구로 글을 찾는다.

 

또한 글을 통해서 자신이 자세히 알고 있는

이국의 사상과 문화를 이야기하며

개인을 떠나 세상과 소통을 하고 싶어 했다.

 

그래서 이 책은 그의 진심이 담긴 자전적 에세이 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통상 겪게 되는 인간으로서의

내면적 갈등과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