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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영작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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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호주에서 MBA과정을 졸업하고 싱가폴 현지 삼성에서 클라이언트 계약과 통역을 하였다.

또한 싱가폴 현지에서 한국인 대상으로 영어교육을 진행하였다. 

 

현지에서 생활하면서 왜 대한민국은 영어를 공부하는데 20년이상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도

외국인과 대화가 자연스럽지 못할까를 생각하면서 몸소  체감한 영어에 대한 생각의 전환을

이 책에 담아 확실한 "영어의 해답"을 전해준다.

 

필자의 도움으로 인해서 여러분의 의 방향이 세계로 향하기를 소원한다.

 “만들어진 환경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환경스스로만들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것이 필자가 영문법 책을 만든 이유이다.

 

 

우리는 도대체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할까?

이 책을 읽은 후에 당신의 고정관념이 깨진 후에 다시 처음부터 공부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영어는 여전히 당신에게 이 될 것이다.

 

우리가 라는 자아를 인식하는 순간부터 우리가 영어책을 붙잡아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

왜 우리는 영어를 잘해야 하는 걸까?

 대한민국에서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솔직히 답이 없는 문제를 푸는 것과 같은 느낌일지도 모른다.

필자 역시 외국에서 공부를 하면서 좀 더 넓은 세상을 보기 전까지 영어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해답을 찾을 수 없었다.

설마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영어를 공부하는 근본적인 이유라면 그것처럼 슬픈 일도 없을 것이다.

 

이제부터는 좀 더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시각화할 필요가 있다

. 이제부터는 당신은 처음으로 학교에서 듣지 못한 영어를 배워야 하는 진짜 이유를 듣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은 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 필자는 확신한다.

 

현재 우리나라 경제가 불안하다. 금융경제 와 실물경제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항상 우리는 누군가에게 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지만 돌아오는 것은 실망이다.

하지만 그런 실망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또 누군가에게 기대를 한다. 하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기이다. 우리나라는 말 그대로 기적의 나라이다.

50년 동안 연평균 성장률 5%를 유지한 나라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한 나라이다.

이런 케이스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앞으로도 일어나지 않는 유일한 기적의 케이스이다

.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이기에 이 느낌을 체감하기 쉽지가 않는다. 하지만 외국에 있으면 바로 피부로 느낄 수가 있다.

우리는 그런 대단한 나라의 국민이다.

 

여전히 대한민국 사람들은 우리가 경제대국이란 사실은 체감하기 어렵다.

그 이유는 바로 우리가 외국인과 경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으로 인해서 나라님들이

내 놓은 정책들이 미봉책일 확률이 높은 것이다. “이 아닌 나무만 인식해서는 그 을 깨닫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이다.

 

이 또한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이다.

영어를 공부할 때 우리는 을 보지 않는다. 그리고 을 볼 수 있는 훈련조차 하지 않는다.

학급에서 50등을 하는 친구가 30등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노력보다

학급에서 10등을 하는 친구가 5등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필요한 노력과

전교 10등을 하는 친구가 전교 5등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필요한 노력은 말 그대로 하늘과 땅차이이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외국인과 경쟁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더 이상 올라갈 곳이 거의 없는 경제대국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과거의 열심히 일하기식으로 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는 반에서 50을 했던 자신의 방식을 고수한다.

 

우리가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한가지이다. 우리의 눈을 대한민국이 아닌 세계로 돌리기 위해서이다.

대한민국은 훌륭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민족이다. “위기에 강한 민족이다. 하지만 그 좋은 유전자를 가지고도

항상 우리는 우리들과 경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좌절하는 것이다. 실망하는 것이다.

 

필자의 작은 도움으로 인해서 여러분의 의 방향이 세계로 향하기를 소원한다.

만들어진 환경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환경스스로만들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그것이 필자가 영문법 책을 만든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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