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yangji BOOK is a means fragrant paper.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글을 남겨야 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많으십니까? Hyangji BOOK이 서울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윤문이란?

“윤문(윤필)이란 글을 윤택하게 수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원고의 구성 및 수정 정도는 다음과 같이 파악하게 됩니다.
 
작성하신 원고가 있다면, 대필이 아닌 윤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문가가 볼 때 구성과 목차의 수준이 현저하게 낮아 대공사?^^가 필요하다면, 기획까지 하여야 합니다.

물론, 자신이 쓴 글에 애착이 가서 많은 수정을 원치 않는 분도 계십니다.

그렇다면 원하시는 수준에 따라 협의 된 수정안에 맞추어 작업을 합니다.


MS출판사의 최대장점은 글을 다루는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책이라는 것은 디자인 이전에 글이 더 중요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 기본 원칙을 저희 향지는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윤문은 어떠한 원고들이 해야 할까요?
  
1. 기본교정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원고
2. 대중성이 결여된 원고
    ​ex) 지시형, 강박형, 애걸형, 부탁형
3. 문단 구성이 엉성한 원고
    ex) 나열형, 기승전결이 없는 경우
 

노련미가 없고, 철학적 학식이 없는 이가 윤문을 한다면,

보기 좋게만 꾸미려고 하는 측면이 강합니다.

이는 언뜻 보면 잘 된 것 같은데 아는 이들이 본다면 조잡스럽기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는 것이 아니고,

오로지 단어와 문장만 가지고 글을 꾸미려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작가 역량의 차이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윤문은 상호협조가 많이 요구되는 작업입니다.

 

재미없는 책은

읽는 독자 입장에서 읽기도 전에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를 위주로 간결한 문장과 정확한 의미 전달 위주의 방식이 좋은 글을 이루게 됩니다.

  

윤문의 범위는  

전문서적은 의학 서적이 될 수도 있고, 경제 관련이나, 취미 서적일 수도 있으며,

기업의 이념이나 단체의 특수성을 알리고싶은 책 등등

어느 분야만 전문서적이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합니다.

 

전문서적 윤문은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작가들은 의사도 아니고 경영학박사도 아니지만, 의학서적도 쓰고 경제서도 쓰며, 과학서적도 씁니다.

이러한 이유는 정확히 말씀드려 글에 대해 전문가이기 때문입니다.

실질적으로 관련분야 전문가이시더라도 글재주가 없기에 대필을 의뢰하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각 방면에 재주가 있는 분야가 나름 다르기 때문이며, 저희는 글 전문가입니다.

전문서적은 자칫 잘못하면 무료하고 딱딱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분야의 작성포인트는 기획과 구성력 그리고 가독력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제일 중요하며,

이러한 일들은 얼마나 많은 경험이 있었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