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yangji BOOK is a means fragrant paper.

바삐 달리는 말의 다리 위에는, 거친숨을 내 쉬는 얼굴이 있습니다. Hyangji BOOK은 다리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달려 온 작가님의 거친 숨은 잠시 쉬셔도 됩니다.

홍보전략

책을 쓰고, 만들고 서점에 비치되는 것으로

모든 일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독자들이 그 존재를 알아야 책이 팔리게 됩니다.

그래서 강조 되는 부분이 바로 홍보인 것입니다.

 

책은 입소문이 많이 나기 전에 광고 없이는 많이 판매 되지가 않습니다.

꼭 책을 팔아서 이득을 취해서라기보다 저자가 책을 내는 이유는

자신의 좋은 생각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이고,

책값은 그 최소한의 보답일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생각을 여러분과 나누기 위해서는 광고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유명언론사는 광고비가 워낙 센 편이고,

또한 광고의 특성상 지속성이 있어야 하므로

1회 광고는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더 나아가 삼류 언론사인 경우

대부분 협찬비나 인쇄비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데,

금전을 요구하던 안 하던 이 언론사들의 광고효과는 매우 미비합니다.

사람들이 잘 보지를 않기 때문에 삼류 언론사인 것입니다.

잘 보지를 않으니 광고효과가 있을리도 만무합니다.

 

홍보의 최대 효과인 광고가 없더라도

1차적으로 저자께서 인맥이 넓으시어 어느 정도 판매를 올리실 수가 있고

2차적으로 책의 내용이 좋아 입소문을 타고

자연스러럽게 책의 홍보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과정을 빠르고

효과있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광고인 것은 분명합니다.

향지출판사의 홍보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저자께서 광고에 투자 여력이 없으시더라도

향지에서는 폭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민감한 사항의 책이 아니라면,

유명 언론사는 아니지만 저희와 연계된 언론사에

노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저자 분들의 상호간 협조로

서로의 책 뒷편에 광고를 허락하는 등의

방식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으며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셋째, ‘카페,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마케팅 지원

기본적인 지원은 해드리지만,

조직적인 지원은 출판사 능력 밖이기 때문에

출판사에서도 전문업체에 외주를 맡겨야 합니다.

이에 들어가는 비용은

출판형태에 따라 조정하여 진행합니다.

바이러스처럼 퍼진다고 하여 생성된 단어 입니다.

 

넷째, 책을 구매한 독자들 중

얼마나 포털에 들어가서 책에 대한 평을 남길까요?

아니, 여러분은 책을 사신 후 포털에 들어가셔서

책 감상평을 남기신 적이 있으신지요?

아마도 거의 안 계실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도 다 마케팅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향지가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다섯째, 광고에 적극 지원을 하려는 저자분들은

아무런 수고가 없으셔도 될 정도로,

향지에서 어떠한 광고루트이던 전부 대행하여 드립니다.

이는 언론사에서 근무경험이 많은 향지만의 노하우 입니다.